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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서울고등학교 졸업
1971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1976 연세대학교 산업대학원 전자계산전공 석사학위 취득
1983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사업행정전공 석사학위 취득
1991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1993-2003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산업재산권법 강사
1998 청주대학교 공과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2003 세종시라큐즈 경영대학원 MBA취득
2006 Northwestern University KAIST LLM 졸업
2008 서강대학교 제1기 Top Congressional Specialist Program 이수
 
1973-1976 중앙특허법률사무소 전자부장 근무
1977-1986
LG전자(주) 특허부장(년간 출원건을 20건에서 1만건으로 신장시켰으며, 특허관리 국제화에 기여함)
1979 제 15회 변리사 시험 합격
1986-현재 변리사 개업
1990-1992 대한변리사회 총무이사
1991-현재 대한상사중재원 중개인
1992-1994 대한변리사회 감사
1993-1996 한국라이선싱협회 회장
1993-현재 한국국제산업재산권 보호협회 부회장
1994-1996 대한변리사회 부회장(특허법원설립에 기여함)
1994-현재 대한변리사회 특허심판제도 위원회 위원, 대한변리사회 변리사법제연구위원회 위원
1995 특허청 전자출원시스템개발 자문협의회 회원 위촉
1996-1997
대한변리사회 전자출원 분과위원회 위원장(FD부본출원 시행후 FD부본 출원율 90%이상으로 높임)
1997 변리사 시험동문회 부회장
1998-2000 대한변리사회 회장
1998-현재 외교통상부 지적재산권 전문위원
2005-2008 한국라이선싱협회 회장
2009-2011 (사)한국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 회장선임
 
1980-1995 한국발명특허협회의 회원업체 연수회에서 20여차례 강의
1983-1986 대한검도회 이사
1992-1993 중소기업중앙회 산업재산권 상담위원
1997-현재 충주산업대학교 산학협력위원
2002-현재 서울지방법원조정위원
2006-현재 외교통상부 지적재산권 전문의원
2007. 04 외교통상부 한미FTA전문위원
2002-현재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 분쟁 조정위원
2007. 11 제17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통령후보 IP정책특별보좌역
 
1979 삼치논리회로의 설계와 제작에 관한 연구
특허청구범위에 관한 연구
1983 국제기술이전과 특허계약에 관한 연구
1991 국제기술이전의 법적규제에 관한 논문
1998 상위수준합성시스템의 자원 스케듈링에 관한 연구
 
1985. 05 국무총리 표창장(발명의 날)
1990 대한변리사회장 공로패
1996 국제수상 발명가협회 공로패
1998 특허청장 표창장
2000. 05 동탑산업훈장 수상(발명의 날)
 
대한 변리사회장 역임시 주간인물선정 (1997년 7월 7일 발행 주간인물 people of the week)
- 기사내용발췌 -
"미국의 에이브러햄.링컨은 제 16대 대통령이 되기 전 화물선이 얕은 여울을 통과하는데 필요한 부력실에 관계되는 발명으로 특허를 받은 바있다.
그는 특허제도의 요체를 [천재의 불에 이익이라는 기름을 부는것(The patent system addes the fuel of interest to the fire of Gunius)이라 지적한 바있는데 이말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지금도 미국특허청 현관에 새겨져 있다."
 
- 지적재산권분야에 있어서 다년간 경험을 쌓으며 기업체 특허부장으로 근무 당시 년간 출원건을 20건에서 1만건으로 신장시키며 특허관리 국제화에 기여.
 
- 한국라이선싱협회 회장등 사회,과학기술단체장을 역임하며 대외적 신인도 제고.
 
- 대한변리사회 임원직을 거치면서 특허법원 설립에 크게 기여한 바,특허소송제도의 개선을 위하여 전념하고있는 대한변리사회장의 신관호 회장을 만나보았다.
 
 
▲ 윤관 대법원장 예방   ▲ 최공웅 특허법원장 예방
 
▲ 특허심판원 개원식(좌측 맨 끝이 신관호 회장)   ▲ 특허법원 개원 기념 축하연(98.5.6)
 
▲ [산업재산권제도]의 개혁과제 개선방안   ▲ 일본, 중국, 한국 변리사 회장단 회의에 참석한
신관호 회장 (일본 동경, 98.3)
   
▲ 미국변리사회(AIPLA)와의 합동 세미나
(좌측 Mr. Victor Silber, 우측 신관호 회장)
   
 
Licensing Executives Society International Lesi
 
한국라이선싱협회 (LES KOREA)는 기술이전 및 라이선싱에 관한 고도의 전문적인 기준의 장려, 라이선싱 기술의 향상, 라이선싱에 관한 교육 및 정보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여 1965년 미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30개의 국가 및 지역 소사이어티를 거느리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11,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라이선싱협회 (Licensing Executives Society International: LESI) 의 30개 소사이어티 중의 하나로서 1970년대 중반 설립 이래 30년 이상 동안 기술 이전 및 라이선싱에 관한 세미나, 국제회의 및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여 왔고 또한 여러 가지 간행물을 발간하여 왔습니다.
한국라이선싱협회의 회장으로의 국제라이선싱협회 총회를 2006년 4월9일부터 12일까지 서울롯데호텔에서 800명의 외국인회원이 참가하는 국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특허뉴스 "2006.7월호. 전문가에게 듣는다.)
- 기사내용발췌 -

- 고객입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라.
기업체에서 근무하던 경험을 살려 신변리사는 고객의 특허출원방향에 맞춰 확실하고 철저한 대비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을 얻고 있었다.
아니 사실은 이미 신변리사 자신이 지난 10년간 기업체에서 고객의 눈높이와 니즈를 적극적으로 이해하는 쪽으로 결정지어 졌는지도 모른다.
1986년 2월 18일 사무실을 개설한 신관호특허법률사무소는 20여명의 구성원이 한몸처럼 똘똘 뭉쳐 쉽고 정확한 표현으로 고객의 니즈를 실현하고 있다.
신관호특허법률사무소는 외국 지적재산권의 한국으로 출원 및 각종 심판,공업소유권 침해 사건 대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전자,전기,기계 및 화학분야와 특허,디자인,상표권의 보호 및 저작권, 국제기술 계약의 대리 등에서도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저작권에 있어서는 위탁관리업체로 등록하고, 그 국제적 관리에도 주력하고 있다. 신관호변리사는‘아직도 우리나라와 일본의 기술격차는 전반적으로 큰편“이라고”기술격차를 줄일 수 있는 길이 체계적이고 면밀한 특허검토“라고 강조한다.
신 대표변리사는 이를 위해 각 기업마다PM(Patent Map)을 설계하여 라이선싱이나 다른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변리사회장 재직 때부터 제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선진 법률지식 습득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해 온 신관호변리사는 현재 한국라이선싱협회장을 맡아 업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법학 공학 Syracuse Northwestern university MBA 미국로스쿨 등 다양한 분야 전문지식 축적.
특허법원 개원과 발전에 기여.
연간 20건 특허출원을 10년간 1만건으로 끌어올려.

 
 
▲ (LESI 회의2006.4.9) 패널   ▲ (LESI 회의2006.4.13)대전회의
 
▲ 2006.4.10(LESI본회-1)   ▲ 2006.4.10(LESI본회-2)
 
▲ 2006.4.10(LESI본회-3)   ▲ 2006.4.10(LESI본회-4)
 
▲ 2006.4.10(LESI본회의 한국회장)   ▲ 2006 한국라이선싱협회 정기총회
 
▲ 2006년 LESI(대덕 세미나 참가자)   ▲ 한국라이선싱협회 2002년 정기총회
 
▲ AIPPI회의   ▲ AIPPI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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